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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뮤탄트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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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좋습니다. 올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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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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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말하면 그렇지만, 신난다! 파업이다! 라고, 나는 자동으로 생각하게 된다. 일 더하기 일은 이. 일 더하기 이는 삼. 파업은 신나는 것. 언젠가 차를 몰다가 무려 교육문화예술회관 현판을 들이받고 나서 '이거 신난다;;;;'라고 생각한 적이 있는데, 아마도 나의 원체험 때문이지, 싶다.
머냐면, 갑자기 어떤 개새끼에 병신인데다, 교수에다 리얼리스트인 누군가의 얼굴이 생각난다. 때려주고 싶다. 몹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