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뮤탄트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ㅎㅎㅎ 좋습니다. 올해가..
by 뮤탄트 at 17:53 뮤탄트님 블로그 보면 .. by 쟁가 at 16:10 아래 위로 다섯 살 까지는.. by 뮤탄트 at 01:19 글구 보니 쟁가님과 뮤.. by 아큐라 at 10/12 저도 그 냄새나는 소파에.. by 쟁가 at 10/12 흠....힘내세요 아큐라.. by 뮤탄트 at 10/04 소녀들을 보면 마음이 .. by 뮤탄트 at 10/04 순간 울컥하네요. 띠발 .. by 아큐라 at 10/02 저 역시 저 오답의 시행.. by 뮤탄트 at 09/30 변화구가 오건 말건 홈런.. by 뮤탄트 at 09/30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글루 파인더
|
* 폭력은 정치적 상상력의 적일까. 정치적 감수성의 적일까.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겠지. 그 두가지가 병존할 수는 없을까. 젠장, 미안하지만 밑바닥부터 쌓여있던 증오가 마구 마구.......증오는 말로 표현되지 되지 않는다. 으으으으.....가오나시가 된다는....
* 나는 좀처럼 성숙하지를 못하는 모양이다. 내가 감정을 자제하는 건 이런저런 출근해서 이런저런 일을 할 때 뿐이다. 솔직히 말해서, 사실 그 시간마져도 들쑥날쑥 제멋대로라고 해도 할 말은 없다. 십대 때는 스무살이 되면, 스무살 때는 서른 살이 되면 이 날뛰는 마음의 향방을 조금은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다른 그 어떤 것보다 나는 나를 감당하기가 힘들다. 이 상태로는 좋은 사람이 되기는 영 글러먹은 것이다. 좋은 사람이라니....거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