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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뮤탄트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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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좋습니다. 올해가..
by 뮤탄트 at 17:53 뮤탄트님 블로그 보면 .. by 쟁가 at 16:10 아래 위로 다섯 살 까지는.. by 뮤탄트 at 01:19 글구 보니 쟁가님과 뮤.. by 아큐라 at 10/12 저도 그 냄새나는 소파에.. by 쟁가 at 10/12 흠....힘내세요 아큐라.. by 뮤탄트 at 10/04 소녀들을 보면 마음이 .. by 뮤탄트 at 10/04 순간 울컥하네요. 띠발 .. by 아큐라 at 10/02 저 역시 저 오답의 시행.. by 뮤탄트 at 09/30 변화구가 오건 말건 홈런.. by 뮤탄트 at 09/30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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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경기가 끝나고 아내와 일행들은 목동에서 시청으로 광화문으로 경복궁으로 몰려갔다. 나는? 두산팬의 일원으로 같은 코스를 밟아 합류했다.
* 어제 밤샘 시위를 통해 자리를 지킨 사람들 가운데에는 단연코 20대가 많았다. 거리로 몰려나온 사람들을 세대론으로 어쩌구, 하는 짓은 이제 좀 그만두자. * 물대포에 맞다 맞다 지쳐서 사람들은 급기야 '온수'를 외치기도... - -;;;;. 끝까지 평화시위였다. 대략 새벽 일곱시 가까웠을 무렵, 우리 일행들과 후배들은 인사를 나누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그 시간 시위대는 새벽부터 한 걸음씩 밀려 내려와 딱 탈진상태였고 그져 조용히 자리를 지키고 앉아있었다고 보면 된다. 특히 안국역 쪽은 머 그냥 밤새도록 물대포에 젖은 옷을 말리는 이들이 전부였다고 보면 될 것이다. 그걸 강제해산하려고 딱 그 그로부터 이십여분 사이에 패고 짓밟고 했으니.....x발 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