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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뮤탄트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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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좋습니다. 올해가..
by 뮤탄트 at 17:53 뮤탄트님 블로그 보면 .. by 쟁가 at 16:10 아래 위로 다섯 살 까지는.. by 뮤탄트 at 01:19 글구 보니 쟁가님과 뮤.. by 아큐라 at 10/12 저도 그 냄새나는 소파에.. by 쟁가 at 10/12 흠....힘내세요 아큐라.. by 뮤탄트 at 10/04 소녀들을 보면 마음이 .. by 뮤탄트 at 10/04 순간 울컥하네요. 띠발 .. by 아큐라 at 10/02 저 역시 저 오답의 시행.. by 뮤탄트 at 09/30 변화구가 오건 말건 홈런.. by 뮤탄트 at 09/30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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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가 33인치가 되고 나서 데님을 무척 사들이고 있습니다. 까끌까글하고 뻣뻣한 새 청바지를 입고 외출이라도 하면 더 이상 늙지도, 아프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아니, 좀 괴롭고 아프고 힘들어도 뭐 어때, 쫄깃쫄깃한 운동화를 신고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서 걸어다니면 용기가 샘솟는 기분입니다. 하하하하
* 그건 그렇고 딱히 나한테 해당 사항이 없는 김현진 책 '당신의 스무살을 사랑하라'를 벌써 세번째 읽고 있는데, 왜 자꾸 읽게 되는 것일까, 생각해보니 뭔가 저한테 많이 위로가 되는 모양이라는 생각이 어젯밤 퍼뜩 들었습니다. '사소하지만, 도움이 되는' 혹은, '나한테는 해당사항 없지만 위로가 되는' 김현진의 책들을 더 사서 읽어볼 요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