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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뮤탄트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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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좋습니다. 올해가..
by 뮤탄트 at 17:53 뮤탄트님 블로그 보면 .. by 쟁가 at 16:10 아래 위로 다섯 살 까지는.. by 뮤탄트 at 01:19 글구 보니 쟁가님과 뮤.. by 아큐라 at 10/12 저도 그 냄새나는 소파에.. by 쟁가 at 10/12 흠....힘내세요 아큐라.. by 뮤탄트 at 10/04 소녀들을 보면 마음이 .. by 뮤탄트 at 10/04 순간 울컥하네요. 띠발 .. by 아큐라 at 10/02 저 역시 저 오답의 시행.. by 뮤탄트 at 09/30 변화구가 오건 말건 홈런.. by 뮤탄트 at 09/30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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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덩치가 큰 사람을 좋아하는데, 덩치가 크면 조금 죄를 저질러도, 조금 영혼이 혼탁해도 그 덩치가 그것을 다 가리고도 남음이 있을 것 같은 기분이다. 그리스인 조르바를 연기한 앤소니 퀸이 그렇고, 음 나도 조금 그렇다고 생각하므로 나는 나한테도 타인한테도 어찌보면 무관심하고 어찌보면 관대한 편이다.
* 벌써 한 달째 두 도시 이야기를 읽고 있는데, 한 달 사이 그룹감사와 외부감사가 연달아 들이닥쳐서 거의 회사에서 살았기 때문이다. 아마 그 감사들은 평소에 책 같은 걸 안읽으니까, 그런 스케줄을 강행하는 것일게다. 인생에 책을 읽지 않는 이들은 스스로 무지해지는 것을 떠나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다고 생각하기까지 이르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