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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뮤탄트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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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좋습니다. 올해가..
by 뮤탄트 at 17:53 뮤탄트님 블로그 보면 .. by 쟁가 at 16:10 아래 위로 다섯 살 까지는.. by 뮤탄트 at 01:19 글구 보니 쟁가님과 뮤.. by 아큐라 at 10/12 저도 그 냄새나는 소파에.. by 쟁가 at 10/12 흠....힘내세요 아큐라.. by 뮤탄트 at 10/04 소녀들을 보면 마음이 .. by 뮤탄트 at 10/04 순간 울컥하네요. 띠발 .. by 아큐라 at 10/02 저 역시 저 오답의 시행.. by 뮤탄트 at 09/30 변화구가 오건 말건 홈런.. by 뮤탄트 at 09/30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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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사상에서 수령론을 도려내고, NL에서 주사파를 도려내고, 기독교들 가운데 '일부' 꼴통들을 도려내고, 디빠들 가운데 순수한 관객들을 제외하고 말도 안되는 황빠 친구-디빠 키보드 우파들을 도려내고, 도려내서 쓰자는 논리는 일견 균형잡혀 보이지만, 땅에 떨어진 떡을 흙만 씼어내고 먹자는 말처럼 가난해보인다.
그런 걸 노예의 도덕이라고 부르지 않으면 무어라고 이름붙이랴. 그런 도덕을 '균형 잡힌 논리'라고 포장하고 생각해 버릇하니까, 인간의 인간다움에 자꾸만 '기스'가 난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덧붙여 도대체 그걸 어떤 방식으로 어디에서부터 어디까지 도려낼 수 있느냐의 문제를 잘 생각해보라. 잘 생각해보면 사채놀이하던 '샤일록'과 꼭 같은 상상력이고 세계관이지 않느냐,는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