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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뮤탄트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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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좋습니다. 올해가..
by 뮤탄트 at 17:53 뮤탄트님 블로그 보면 .. by 쟁가 at 16:10 아래 위로 다섯 살 까지는.. by 뮤탄트 at 01:19 글구 보니 쟁가님과 뮤.. by 아큐라 at 10/12 저도 그 냄새나는 소파에.. by 쟁가 at 10/12 흠....힘내세요 아큐라.. by 뮤탄트 at 10/04 소녀들을 보면 마음이 .. by 뮤탄트 at 10/04 순간 울컥하네요. 띠발 .. by 아큐라 at 10/02 저 역시 저 오답의 시행.. by 뮤탄트 at 09/30 변화구가 오건 말건 홈런.. by 뮤탄트 at 09/30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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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물교회에서 개념없는 봉사활동을 나간 것도, 또 그 민간인들을 탈레반들이 납치한 것도, 디워빠들이 날뛰는 것도, 이랜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바짝 들려서 닭장차로 끌려간 것도 전부 다, 모두 다, 내가, 금연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하두 오랫동안 담배를 피웠더니 나한테는 흡연보다 금연이 더 몽롱한 상태다. 제 정신을 유지하고 싶지 않다. 스트레스를 담배로 풀고 싶지도 않다. 다 받아서 헝클어지는 대로 그냥 그렇게 살고 싶다. 마이너리티인데 담배를 피는 건 왠지 안어울려. 바나나 우유나 먹으면서 그렇게 살아야겠다. 갉작갉작 책이나 파면서. 살아서 만나자. 살아서 돌아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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