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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뮤탄트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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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좋습니다. 올해가..
by 뮤탄트 at 17:53 뮤탄트님 블로그 보면 .. by 쟁가 at 16:10 아래 위로 다섯 살 까지는.. by 뮤탄트 at 01:19 글구 보니 쟁가님과 뮤.. by 아큐라 at 10/12 저도 그 냄새나는 소파에.. by 쟁가 at 10/12 흠....힘내세요 아큐라.. by 뮤탄트 at 10/04 소녀들을 보면 마음이 .. by 뮤탄트 at 10/04 순간 울컥하네요. 띠발 .. by 아큐라 at 10/02 저 역시 저 오답의 시행.. by 뮤탄트 at 09/30 변화구가 오건 말건 홈런.. by 뮤탄트 at 09/30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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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 하다가 결국 soulseek를 깔았다. 빈센트 갈로, 톰 웨이츠, 슬라이 앤 더 패밀리 스톤, 헤드윅 트리뷰트,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데프트 펑크로 꽉 채웠다.
티브이를 버리고 엠피삼 업데이트. 오무토 토마토에서 애인과 오무라이스. 폭탄주 끝에 잃어버린 귀걸이 대타 구입. 티브이 대신 방구석에서 먼지구덩이에 처박혀 있던 크로슬리를 꺼냈다. 엘피도 꺼내놓으려다가 참았다. 클래식 주파수에 고정. 손볼 것이 너무 많다. 월드컵과 스타리그 결승을 앞두고 티브이를 들어냈으니 동생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닐 것이다. 뭐 맛난 거라도 사줘야지. 그건 그렇고 나는 정말 누가 칭찬해 주면 개처럼 좋아서 어쩔 줄을 모른다. 나이가 좀 먹고 나서는 표정을 감추는 정도만 달라졌을 뿐. 손볼 것이 너무나 많다. |